151004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여주보-이포보-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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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4.일

 

매주 일요일은 도싸 여주방의 정기라이딩날이죠~ 출발 장소는 여주시 양섬 이였습니다. 

 

회원분들과 만나면 서로 춥다는 인사말을 나누게 되었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코스 안내는 도싸 여주방 게시판을 링크 합니다.

http://corearoadbike.com/board/board.php?g_id=Menu02&t_id=Menu02Top20&no=7247

 

 

 

 

 

▲ 출발전 담소를 나누고 있으십니다~

 

 

 

 

 

▲ 최원일 형님 / 약속 장소인 양섬에 도착과 동시에 '춥워요', '힘들어요'를 계속 주장하시던 ....

 

 

 

 

 

 

 

 

 

▲ 구본만 형님과 회원분들 / 포즈 감사합니다~

 

 

 

 

 

 

 

 

 

 

 

 

▲ 이진용 아우님 / 마지막으로 정라 참석자가 되었습니다. ㅎㅎ

 

 

 

 

 

 

 

 

 

 

▲ 간단하게 몸 풀기 체조

 

 

 

 

 

 

 

 

▲ 안승주 형님 / 오늘의 코스 안내

 

 

 

 

 

 

 

 

 

 

 

151004 도싸 여주방 정기라이딩 출발 준비

 

 

동영상 주소 : https://vimeo.com/141300643

 

 

 

 

 

 

 

 

 

 

 

 

 

▲ 단체사진

 

 

 

출발전 단체 사진을 찍고, 줄줄이 여주보를 지나 이포보를 향해 달려 나갔습니다.

쌀쌀한 날씨로 몸이 풀리기 전까지는 샤방 샤방하게 달렸고, 여주보를 지나면서 직선 구간이 나오면서 팩이 뜨거워지며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선두를 끌다, 힘을 아끼기 위해 후미로 자리 변경을 시도하다 그만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ㅠㅠ

 

홀로 떨어져 달릴줄 알았는데 구본만 형님과 임영수 형님도 후미에 계셔서 함께 선두그룹을 따라 갈수 있었습니다.

 

 

 

 

 

 

 

 

▲ 이포탑 / 선두그룹을 후미를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복귀할 팀이 생겨나 헤어지게 되죠~

 

구본만 형님께서는 무릎 상태가 안좋으셨고, 업무가 발목을 잡으셔서

이진수 형님께서는 몇일째 감기를 극복하고 계십니다.

황병달 형님께서는 육아를 보기위해 대부분 중간 복귀를 하셔야 하죠~

 

 

몇분이 더 복귀 하겠다고 하였으나 좀더 같이 가기로 합니다.

 

 

 

 

 

 

 

 

▲ 이곳은 후미개 고개 정상입니다.

 

이명기 형님께서 배가 아프셔서 당황해 하셨습니다.  저로써 도움을 드리고 싶지만.. 방법이 없더군요.

신내 해장국앞 까지 함께 빠르게 이동하여 배를 진정시키기로 하셨습니다.

 

그곳에서 허리가 아프시다는 이상범형님과 어제 라이딩을 많이 한 이진용 아우님이 이명기형님과 중간 복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동을 하면 할수록 중간 복귀자는 늘어나고... 끝까지 함께 완주하면 좋겠으나 각자의 상황이 다르기에 어쩔수가 없죠~

잠깐을 저와 운동하기 위해 나와주신 분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 이곳은 양평에서 여주로 가는 자전거 도로 입니다. 일반 도로를 이용하여 한참을 이동하다가 자전거 전용 도로로 진입하여 이포보로 가기로 했습니다.

사진으로 보고 계신 인원 8명이 완주 회원이시죠

 

 

 

151004 도싸 여주방 양평부근 주행영상

 

영상 주소 : https://vimeo.com/141300644

 

 

 

 

 

 

 

▲ 아침 식사를 늦게 하며 라이딩을 할거라 중간 보급을 하게 되었습니다. 양덕리마을회관

오랜만에 지나가는데 족구장도 좋아지고 건물에도 뭔가~ 생겼네요.

 

 

 

 

 

 

 

 

 

 

 

 

 

 

▲ 저는 더 먹고 싶었습니다. 양이 부족하긴 했지만 아침식사도 해야 하고, 약간의 허기를 달래는 자리자나요~ ㅋㅋㅋ

역시~ 야외에서 간식 맛있어요!

 

 

 

 

 

 

 

 

 

 

 

▲ 이포보 상단에 진입하여 잠시 대열을 정비합니다. 이곳에서 최원일 형님께서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저는 적극 환영~

 

식사하러 이동하기로 합니다. ㅋㅋㅋ

 

 

 

 

 

 

 

 

 

 

 

 

 

 

▲ 식당에 도착하여 식당 뒤쪽 공간에 자전거를 거치해뒀습니다.

 

 

 

 

 

 

 

 

 

 

 

▲ 제가 선택한 '해신탕' 입니다. 가격은 만원이고, 고기가 많아 밥을 반공기를 남겨야 했답니다.ㅎㅎ

 

식사를 잘 마치고 여유있게 샤방 샤방 여주보를 지나 여주로 잘 귀가 하였습니다.

 

쌀쌀한 환절기 임에도 저와 함께 라이딩을 함께 하시기 위해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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