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맞이한 블루베리와 아로니아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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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주말을 맞이하여 아버지와 블루베리와 아로니아 농장을 돌아보았습니다.

 

수확시기엔 자주 가보는 농장이였습니다. 수확이 종료된 이후엔 뭘 하고 지냈는지 발걸음이 뜸했죠~

 

 

 

 

오래된 포터를 중고로 팔고 신형 포터2 더블캡으로 차량 구매를 해드렸습니다. 할부로요.

차량을 막 타셔서 그런지 14년도 6월경에 구입했는데 벌써 중고틱 해졌네요.

 

 

 

 

 

 

 

 

 

하우스에 있는 블루베리입니다.

3년생, 키가 상당히 커있더군요~ 비닐을 찢어버릴 기세~

 

 

 

 

 

 

 

 

정부 보조를 받아 관수 시설을 14년도에 했었습니다.

직접 적인 도움은 제 시간이 안되어 사진 촬영 관련된거만 도와드렸네요.

 

블루베리는 물 주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물만 잘 줘도 폭풍 성장하네요.

 

 

 

 

 

 

3줄이 아닌 2줄.

 

처음 하우스에 블루베리를 고민할때 고민을 했었습니다.

많은 량을 수확하기 위해서는 3줄이고,

작업하는 제가 편할려면 2줄이였죠~

 

결국 나무가 잘 자라고 제가 편하고자 2줄로 하였습니다.

 

 

 

 

 

 

 

 

 

 

 

 

 

 

여기까지가 블루베리 하우스 농장2입니다.

 

 

 

 

아래부터는 노지에 있는 블루베리 1농장입니다.

 

 

 

 

 

노지 블루베리는 5년생.

 

강하게 길러서 인지 겨울의 모습은 투박하네요~

14년 여름에 신나게 따 먹었죠~

 

블루베리 수확 체험을 오셨던 분들은 아실꺼에요~

15년에 미리 홍보를 해서 많은 가족 분들을 오시게 하고 싶네요.

 

 

 

 

 

 

몇달안으로 전정이라는걸 해줘야 합니다.

14년 초에 전정을 조금 해주었었고, 이번엔 많이 해줘야 할거 같습니다.

수확때 아까운 블루베리가 아주 많이 땅에 닿아 수확을 안했거든요.

 

15년도에는 다량의 수확이 아니라 대과 수확이 목표입니다.

 

 

 

 

 

 

 

 

 

 

 

 

 

 

 

 

 

14년에 식재한 블루베리 묘목입니다.  이렇게 은색 끈으로 표시를 해두었어요.







 


 

이곳은,, 제 4농장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로니아 묘목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아주 많이 있습니다. 


약1만평 규모의 농장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아로니아 묘목입니다. ㅠㅠ

추운 겨울인데 잘 살아 있네요~


아로니아가 잘 안보이다보니 주변 분들이 오셨다가 밟아놓은게 여러개 있었어요~


15년 올해 많이 성장할것입니다. 


풀을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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